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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SHIMA 카테고리에 대한 검색결과 : 6

KAT-TUN CONCERT 2008 in HIROSHIMA
2008/06/22/SUN 2부(17:00 ~ 19:40)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연 둘째날 2부 공연은, 아리나 B5 블록-
중앙 스테이지에서 완전 가까운!!!! 망원경 필요없다고 내던졌을 정도 ㅋㅋㅋㅋ
게다가 자리가 B4 블록과 B5 블록 사이의, 무려 트럭이 지나가는 곳에서 4번째 줄♡
진이만 순회한다면 완전 계타는 자리인데, 아리나 4,5,6 블록에는 진이가 오지 않음을 알고 있기에 ㅠㅠ

2부를 같이 본 그녀는 히로시마에 살고 있고, 우에다를 좋아한다.
그녀의 어머님이 한국을 그렇게 좋아해서, 그녀의 어머니가 양도해주라고 하셨다고 ㅋㅋ
어쨌든, 생각보다 너무 좋은 자리여서 완전 두근두근-!!

히로시마의 마지막 공연이기 때문에, 못 질러본 것 다 질러보리라 마음 단단히 먹고-
여한이 없을 정도로 진이를 외쳐보자! 라고 마음 단단히 먹고, 그녀에게 양해도 구하고 ㅋㅋ
그녀와 함께 MC에서 진이 말에 대답하자고 작전도 세우고 (_ _);
게다가 주변을 둘러보니, 어째 진이 팬님들이 많아서, 살짝 안심한.. ^ ^;; (마음껏 질러도 되겠구나- 싶은 ㅋ)


2부는, 정말 한국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분위기였다.. (_ _);
회장이 어두워지자마자, 함성이 장난이 아니었다.. (_ _);
게다가 진이 팬들이 유독 많았는지, 진이 나올 때마다 함성이...ㅋㅋㅋㅋ
이런 분위기 완전 좋아-♡ 라며, 정말 마음껏 질러댔다. ㅋㅋㅋㅋ

캇툰이들도 살짝 놀랬는지, 덩달아서 텐션이 높아져가지고는 ㅋㅋㅋㅋ
노래 전주 도중에 안하던 자기소개까지 해주시고,
팬 서비스도 정말 장난 아니었다. (_ _)
특히 비싼 우리 진이, '오랜만입니다-! 아카니시 진입니다-!' 라고 소개하자, 열광의 도가니탕-


대박 팬서비스1)
- 미니 MC때, 카메가 크런키 먹고나서, 백 스테이지로 가버리는데,
  먹다 만 크런키를 D블록 팬에게 줘버림!!!! (_ _)
  말이 되냐고 이게!!!!!!!!!! 팬들 비명 장난 아니고 ㅋㅋㅋㅋ


대박 팬서비스2)
- 무슨 노래할때인지는 잘 기억안나지만,
  윳치가 중앙 무대에서, 우리쪽 블록 팬님을 보고, 사진 촬영용 포즈를 무려 3회 해주심!! ㅋㅋ
  포즈 이렇게 저렇게 바꿔가면서, 능청스럽게 ㅋㅋㅋㅋ (캐 부럽 ㅋㅋㅋㅋ)
  게다가 이후로도 지나갈때 그냥 안지나가고 꼭 쳐다봐주고 가고....ㅠㅠㅠㅠ


대박 팬서비스3)
- C블록, 1열에 앉은 4명 ㅡ_ㅡ++++
  우리 비싼 진 사마, 백 스테이지로 가서, 저 4명에게 하이파이브 해주심 ㅠㅠㅠㅠ
  아마 네명 다 진이 팬이었던 듯하고, 계속 진이 외치던 사람들이 저 사람들인듯 ㅠㅠㅠㅠ (캐 부럽 ㅠ)
 
  근데 이것 뿐만이 아니고 ㅠㅠㅠㅠ
  앵콜곡 부를 때, 진이가 또 다시 그녀들에게 다가가서, 스윽~ 한바퀴 돌면서 터치를 허용함 ㅠㅠㅠㅠ
  이거 진짜 대박 티나 ㅠㅠㅠㅠ (그래~ 니들은 한번 만지게 해줄께~ 이런 느낌?! ㅠㅠㅠㅠ)
  딱 그녀들만 만질 수 있게 그녀들 앞에서만 가까이 다가가서 터치 허용해주시고 ㅠㅠㅠㅠ 어깨 등등-
  재빨리 벗어나주시는 진 사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놈아!!!!!!!!!!!!!!!!!!!!!!!!!!!!!!!!!!!!!!!!!!!!!!!!!!!!!!!!
  (그녀들이 이쁘고 스타일리쉬 하였느냐?! 절대 아님!!!!!!!!!!!!!!!!!!!!!!!!!!!!! ㅠㅠㅠㅠ)
 

헙헙.... 일단 잠시 흥분을 가라 앉히고 (_ _);
어쨌든 노래 부를 때도 캇툰이들의 엄청난 텐션을 느낄 수 있었다.
지난 공연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각종 추임새.. (_ _);


MC는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짧았다!!!
아마 길어질 앵콜 타임을 염두해 뒀을테지-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지만...ㅠ_ㅠ
그래도 이번 MC는 관객들과의 피드백이 많아서 대 만족!!

우선, MC는 진이의 인사로-
히로시마에 2년 만에 온 진- 다시 한번 오랜만입니다- 라고 인사하자,
정말 어마어마할 정도로 '오카에리!!!!!!!!!!!!!!!!!!!!!!' 라는 함성이 휘몰아쳤다.
멤버들 정말 다 놀랜듯.. 코키도 '스게~' 라며 눈 휘둥그렇게 뜨고..ㅋㅋㅋ

얘기 시작하려고 하는데, 카메인가 코키가 '에? 화장실?' 이라고 뜬금없이 발언.
알고 보니, 우리 앞 블록의 갸루언니들(_ _)이 주르륵 화장실을 가려고 나가는 것이 아닌가!! (조용히 가라고!!)
거기서 카메.. 그 언니들 감싸 주려고 그랬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여성분들이니까 화장실 가고 싶을 때 못가면 곤란하지요..' 라는 쓸데 없는 말을 ㅠㅠㅠㅠ 그런말 안해도 돼! ㅠㅠ
그리고 앞 블록에서 누군가가 MC 중에 뭐라고 했는지, 코키가 '시끄러! MC 진행이 안되잖아! MC가 이래도 되는거야?' 라고 웃으면서 ㅋㅋㅋㅋ


나카마루가 부타이 보러 와달라고 살짝 코맹맹이 소리를 하자,
'너 자꾸 그러면 야마삐처럼 되니까 그만해-' 라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발언을...;;
근데 카메는 어찌 알아듣고 '아 그거?!' 라며 대 폭소 (_ _);
(나중에 같이 간 친구에게 해설을 들은바로는,
야마삐가 앙앙 촬영때 벗고 찍어서 감기에 걸려 코맹맹이 소리가 되 버린 것을 비유했다고 함-)
(근데 카메는 어떻게 한번에 알아들은거야?? ;;;;;;;;)

나카마루 솔로 부타이 얘기할때 MC가 끝나버려서, 멤버들도 적잖이 당황한 모양.
진이랑 우에다는 얘기도 못꺼냈는데...ㅠㅠㅠㅠ

팬들이 '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라고 하자,
코키 '나도 좀 더 하고 싶다고!' '근데 비행기 시간 못 맞추면 어떡할꺼야아' 라고...ㅠㅠㅠㅠ
팬들 계속 아쉬워하자, 윳치가 급 마무리하며 다음 곡으로- ㅠㅠㅠㅠ
(사실 나는 팬들의 비행기 시간을 염려해 준 발언으로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았지만 자신들의 비행기도 포함된 것이었다는 것 ㅠㅠㅠㅠ)


미니 솔로, 우리 진이가 머리 묶고 야구 모자 쓰고 나와 주셨다 ㅠㅠㅠㅠ
이 모습을 또 볼 수 있다니 ㅠㅠㅠㅠ 완전 감격하면서 침 질질 흘리면서 봤다ㅋㅋ
근데 미니 솔로도 약간씩은 짧은 느낌 ㅠㅠㅠㅠ


대박 무대1)
식센
부를 때도, 아가들 전부 텐션 올라가 있어서, 추임새 장난 아니고, 모두들 팔짝팔짝 뛰어다니고~
진이는 컴온~ 컴온~ 꺄♡
흐느적댄스도 장난 없이 멋있고 ㅠㅠㅠㅠ


대박 무대2)
HELL, NO
는 정말 장난 없다 ㅠㅠㅠㅠ
내가 여태 깨닫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가장 완벽한 HELL, NO 무대!!! ㅠㅠㅠㅠ
특히 마지막에, 메인스테이지에 돌아가서, 여섯명이 쭈르륵 가로로 서서, 방아쇠 당기는 안무-
그거 정말 정확히 딱 맞춰서 하는데, 와- 눈물나게 멋있더라 ㅠㅠㅠㅠ


대박 무대3)
진 솔로 대박!!!!!!!!!!!
방금 하이텐션에서 센다이 밀록도 보고 왔는데, 역시 없다!!!!
21일 2부에서도 못봤고, 22일 1부에서도 못봤고, 센다이 밀록에도 없다!!!!
22일 2부 막공에서만 있었다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이 럽쥬스 끝 무렵, 백스테이지에서 메인스테이지로 돌아가고 나서,
메인스테이지에서 살짝 안무하는 부분- 그 부분에서, 무려 허리돌리기 ㅠㅠㅠㅠ
아놔 진짜 정신이 아찔해지더라 ㅠㅠㅠㅠㅠ

잉? 쟤가 지금 뭘 한거야?! 라며, 진심으로 기뻐했다 ㅋㅋㅋㅋㅋㅋ
사실, 진짜 좀 무서웠던게, 저 녀석이 마음먹고 섹시모드 돌입하면 참 유혈사태 벌어지겠구나 싶었다;
와- 정말 그 딱 세번의 허리돌리기. 절대 잊을 수 없다.
진짜 생각해보라고 ㅠㅠㅠㅠ 완전 점잖은 수트에, 중절모 쓰고, 삐딱하게 올려다보면서 허리돌리기 ㅠㅠㅠㅠ
아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에, 뜸들이면서 러브 (뜸 들이기) 쥬스- 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 뜸 들이는 부분에, 우리 팬님들 다 같이 합창해서 '쥬스!!!!' 라고 ㅋㅋㅋㅋ
아놔, 이번 팬님들 쵝오야 ㅠㅠㅠㅠ 완전 한국 스타일 ㅠㅠㅠㅠㅠㅠ


대박 무대4)
보쿠 마치-
처음부터 끝까지 마이크 없이 생 목소리로 불렀다.
우리 팬님들 이성을 잃고 완전 꺅! 소리 지르다가, 급 조용- (완전 신기ㅋ)

22일 2부는 무려 제대로 R&B 되시겠습니다.

하지메테 키미오 미쯔켓타 아노 히- 이 부분에서 아노 히-
원곡이라면 점점 내려가는 음이지만, 무려 높여서 불러주신 것!!!!!!!!!!!!!
완전 R&B 휠 충만해서, 순간 회장 술렁술렁- 으잉?! 이라는 반응과 헤에?! 라는 반응 ㅋ
(유이냥은 쫌 피식- 웃어버렸습니다. ㅋㅋㅋ)


대박 무대5) 
미니 솔로, 진 댄스!!!!!!!!!!!
21일 2부와, 22일 1부 모두 진~~~ 진~~ 진~~~ 진~~ 외치에도 아량곳 않고, 피규어 포즈만 취해주신 진 사마-
정말 2부의 함성이 대단하긴 했던 모양.

사실 기대도 안했으면서, 완전 있는 힘껏 지르긴 했는데,
우리 진... 슬금슬금 몸 푸시더니, 무려 댄스를 보여주셨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뭐 대단한 댄스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감동이랄까 ㅠㅠㅠㅠ

진짜 이 자식 무대 휘어잡는 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ㅠㅠㅠㅠ

게다가 진~~~ 진~~ 외칠 때, 좀 더 지르라는 의미로, 양 손을 파닥파닥 거리는 그 모습 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박 무대6)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악!!!!! 무슨 노래 부를 때인지 기억 안나 ㅠㅠㅠㅠ
노래였는지 쥬니어 소개할 때인지 생각 안나 ㅠㅠㅠㅠ
아마 내가 망원경 쓰고 보고 있었을 때니까, 쥬니어 소개할 때 인 것 같은데 ㅠㅠㅠㅠㅠ

진, 윳치, 우에다... 였나, 아무튼 이 세 명이 뜬금없이 가위바위보...;;
쟤들 뭐하는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우선 우에다가 이기고, 그 다음으로 진이가 윳치에게 이기고-
윳치를 보내더니, 갑자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걸 하는게 아닌가!!!!!!!!!!!!!!!!!!!!!! ㅠㅠㅠㅠ
슬금슬금 다가가다 윳치가 뒤돌아보면 스톱- 뒤돌아보면 스톱-
두번째에 진이가 움직인게 딱 걸려서, 윳치가 진이보고 오라고 하자, 게임 종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런 행복한 연출 너무 좋아ㅠㅠㅠㅠ
행복해 죽을 것 같다고!!!!!!!!!!!!!! ㅠㅠㅠㅠㅠㅠ


Crazy LOVE도 말할 것도 없이, 라이브 너무 잘했고요 ㅠㅠㅠㅠ


아, 그러고보니 2부에는 머리에 밴드도 하고 나왔었다!!
아마 야구모자 쓴 다음에 밴드하고 나온 것 같은데!!
밴드도 귀여워 ㅠㅠㅠㅠ 얼굴 진짜 쪼꼬매서 뭐든 잘 어울리고 이쁘고 ㅠㅠㅠㅠ
온갖 헤어스타일을 다 봤구나 ㅠㅠㅠㅠ 기쁨에 쳐 운다 ㅠㅠㅠㅠ



배 공중에서 날아갈 때, 진짜 너무 좋았던게, 진이가 내려다보면 바로 아래가 내 쪽!!!!!
진짜 너무 잘 보였어 ㅠㅠㅠㅠ

리본 붙인 우치와 진이한테 잘 보이도록 들고, 미친듯이 외치기 ㅠㅠㅠㅠ
진이 시선이 딱 내가 있는 부분에 머물러서 진짜 계속 봤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주변에 거의 진이 팬님들이기도 했지만, 진짜 분명히 봤다고 완전 확신함 ㅠㅠㅠㅠㅠㅠ
옆에 타구치랑도 뭔가 쑥덕쑥덕- ㅠㅠㅠㅠ


앵콜은- 더블앵콜-
Real Face, Peaceful days, Our Story, ハルカナ約束 -

히로시마- 테니 이레룬다아~ 꺄~~~~~~~!!!!!!!!!!!!!!!


카메는 정말 웃통 다 벗고 백스테이지에서 놀고 (_ _)
꼭지 가리면서 장난치는거 다 봤음!!!!!!! ㅠㅠㅠㅠㅠㅠ

카메 옷 입고 우리 블록 순회 왔을 때, 어떤 사람이 카메 손 잡아보겠다고 카메가 트럭 잡고 있던 손을 쳤던 모양.
근데 잘못 부딪혔는지, 카메가 아파하며 손가락 입에 가져다 물었다. 힝힝힝힝!! 어느뇬이냐!!!!!!!!!!!! ㅡ_ㅡ++

웨다는 반 벗고 우리 블록 순회와서, 같이 갔던 그녀가 거의 이성을 잃다시피..(_ _);;
허리는 정말 얇더라.. (_ _);; 웃는 것도 이쁘고-

타구치는 입고 있던 상의를 벗어서 던저 주었다. 캬~

윳치 어김없이 또 놀러와서 고개 끄덕끄덕 거리면서 ㅋㅋㅋㅋ

우리 진이 스탠드 순회도 장난 없고, 악수 계속 해주고, 손 흔들어주고 ㅠㅠㅠㅠ
진이, 이렇게 친절했던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히로시마 최고-!!!! 라고 몇 번이나 코키가 외쳐주고,
진이도 들어가면서, 챠오! >ㅂ<)//
아마 시간이 더 있었더라면 더 했을 듯한 그런 좋은 느낌으로 공연이 끝이 났다.


캇툰이들, 정말 공연 끝나고 바로 공항으로 직행 했던 모양-
같이 공연봤던 그녀의 부모님이 데리러 와서, 그 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마침 캇툰이들을 태운 차가 지나간;
벌써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팬님들 손 흔들고 있고... (_ _);;;;

아놔.. 공연 끝나고 호텔에서 지낼거라고 생각해서, 꼭 호텔 뒤지고 말테다! 라고 생각했는데 ㅠㅠㅠㅠ
이렇게 빨리 가버리다니 ㅠㅠㅠㅠ



정말, 이번 공연 보면서 느낀게.. 역시 호응은 중요한 것이라는 것.
아무리 일본 사람들이 얌전하게 공연을 보고, 노래 도중에 소리도 안지르고 그런다지만,
역시 흥은 질러야 나는 것!!!!

정말 아가들 한국오면 장난아니게 좋아하겠다. 라는 생각을 백만번도 더 했다.
그만큼 너무 좋아하는게 눈에 보였고....
텐션의 질이 다르잖아 이거!!! ㅋㅋㅋㅋ

노래야 CD로 들으시고, 공연장에서는 즐겨야지! 안그러냐고!!! >ㅂ<)//
꺄올~ 다음번에도 제대로 질러줄께 ㅠㅠㅠㅠ
그때는 우치와도 제대로 들고갈테니까, 제발 딱 이번 히로시마만큼의 행운이 따르길 ㅠㅠㅠㅠ



* 이동 하지 마시고, 여기서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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